입교 기업에 사업 자금·육성 프로그램 지원
‘일렉베리’ 전기차 충전 배달 서비스앱 박차

TBU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에 지난 3월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 받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개교 이래 경력 3년 이하, 대표 연령 39세 이하 기업에 대한 창업 과정을 지원해 왔다. 입교기업에게는 1년간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공간, 실무교육, 전문가 코칭 등을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대표적인 출신 기업으로는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승건 대표·2기), 종합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안성우 대표·1기), 개인 금융자산 연동 관리 핀테크 기업인 레이니스트 뱅크샐러드(김태훈 대표·2기)가 있다.

TBU는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충전 배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일렉베리(elecvery)’와 차세대 충전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백상진 TBU 대표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 자금을 이동형 전기차 충전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림1. 청년창업사관학교 주요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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