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 간담회’ 참석
백 대표 “이동형 충전기 안전 인증기준 마련 필요”

TBU 백상진 대표는 22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개최한서울지역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 간담회 참석해 이동형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를 위한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 제주도 규제자유특구에서 진행되는 이동형 전기차 충전사업의 실증이 완료되면 성과를 전국으로 확대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역별 중소기업의 규제와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공동 개최하는 간담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대통령비서실 이병헌 중소벤처비서관이 참석했다 대표는 TBU 개발하는 이동형 충전기에 대한 안전 인증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따른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대표는전기차의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터리에 AI 기술을 접목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기획 이라며그런데 우리나라는 이동형 충전기에 대한 안전 인증기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전기차 충전사업 관련 법령도 고정형 충전기만 명시하고 있다. 신산업 발전을 위해 이동형 충전기에 대한 제도 신설이 필요하다 말했다.

이에 옴부즈만은현재 제주도에 한정해 이동형 충전기에 대한 안전 인증기준 마련을 위한 실증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올해 제주도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규제자유 특구 실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소관부처와 협력해 특구의 성과가 서울, 경기 전국으로 확산될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22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지역 S.O.S Talk 간담회’에서 박주봉 중소기업옴부즈만(왼쪽 일곱 번째)과 이병헌 중소벤처비서관(오른쪽 네 번째)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6.22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기사: https://www.yna.co.kr/view/PYH20210622155000013,
https://www.sedaily.com/NewsView/22NQHTH5FS,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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