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보유 기술력 인정‥최대 3억원 지원
만도·퓨처플레이 손잡고 충전 솔루션 개발

TBU는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TechUP+)’ 시즌3 프로그램에 지난 6월 선정됐다. 이를 통해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만도가 후원하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가 육성하는 공동 창업과정이다.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할 기술·비즈니스 스타트업을 모집 대상으로 한다. 선정 업체는 만도와 퓨처플레이로부터 최대 3억원의 투자를 지원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4주 동안 서류-면접-심층 3단계 평가를 통해 2개의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다. TBU는 ‘찾아가는 전기 이동수단 충전 서비스’를 내걸고 자체 보유한 충전소 알고리즘 기술, 충전 배달 기술, 배터리 기술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백상진 TBU 대표는테크업플러스 프로그램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TBU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 받은 이라며만도, 퓨처플레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기차 충전 솔루션과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Mobility as a Service) 선도하기 위한 서비스 기술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ategories:

Tags:

주식회사 티비유
TBU 본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로 27길 4, 3층 (안암동5가, 캠퍼스타운 스튜디오 3호점)
TBU 충전기술 연구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X-garage

대표이사: 백상진
대표전화: 02-6925-4645
문의메일: company@elecvery.com
사업자등록번호: 404-81-46788

Copyright 2021. TBU Inc. All rights reserved